육군 2군단과 3군단이
내일(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강원도 전역에서
2026년 화랑·동시통합훈련을 실시합니다.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전시 군단의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예비군을 포함한 많은 병력과 장비가 투입돼
이동할 예정입니다.
또,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검문소와 대항군을 운용하고,
공포탄과 연막탄도 사용합니다.
각 부대는 훈련 기간
안전통제팀을 운영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