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 임산부 이송 현황을 분석한 결과,
119 신고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된
도내 임산부 3명 중 1명은
장거리 이송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부터 5년간
도내 임산부 이송 건수는 430건으로
이 중 34%인 146건이 50㎞ 이상 이동해,
장거리 이송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119신고 접수부터 병원에 도착하기까지
2시간 이상 걸린 비율도 강원지역이 7.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