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천연 석회석 동굴인
천곡동굴의 운영시간을 7~8월 성수기 동안
오후 6시에서 7시 30분까지로 연장합니다.
천곡 황금박쥐동굴은
천연기념물 황금박쥐가 실제 관찰되는 등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방문객이 전년 대비 17.2% 증가했습니다.
동해시는 또
오는 11월까지 ‘도심 돌리네 달빛길’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