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왕산 생태복구공사가 마무리돼
정선군이 다음 달 1일부터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영을 재개합니다.
다만 매표소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는
8월 중순까지는 2층 '1561 카페'를 매표와
대기 공간으로 활용하는 임시 운영체제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로
9월 12일에는 운행 재개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