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치악산복숭아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축제기간동안 지역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만나는 복숭아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되고,
우수성을 인정받은 복숭아 품종도 전시됩니다.
축제를 앞두고 원주시 보건소가
지역에서 생산된 복숭아 10개 품목을 무작위로
선정해 잔류농약 475종과 납, 카드뮴을 검사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