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청은 최근 3년 동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자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우선 지자체와 협업해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순까지 연장 배치하고
연안안전지킴이 근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또 지자체 CCTV 등으로
연안지역 감시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
구조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