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원주 원도심에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달빛 도깨비 야시장'이 내일 문을 엽니다.
원주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점가에서
오는 10월 17일까지 6주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12차례 열립니다.
다양한 문화 공연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야시장은 치맥축제와 댄싱카니발,
추석연휴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