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이 '2026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2억 원을 전액 지원받아
기린면 서리 1431-16 일원 약 1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2본을 설치합니다.
태양광 가로등은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을 활용하는 가로등으로,
이번 사업으로 야간 보행환경과
주민 생활안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야간 통행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