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원주에서 열린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에서
4천 55만 달러, 우리 돈 약 547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인 147개 기업이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 모두 789건의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지난해보다 12.2% 늘어난 547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