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이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자동차 100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합니다.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5등급 휘발유·가스차, 노후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차량의 중량과 배기량 등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고,
조기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새로 구입하면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5등급 자동차는 올해까지만 지원됩니다.
신청은 오는 11월 6일까지
조기폐차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양구군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