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음악 분야
예비회원도시' 가입을 승인받았습니다.
기존 시 단위로 제한됐던 가입 기준을
군 단위까지 확대하도록 정선군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이뤄낸 성과입니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과 해외 도시 교류, 창의 음악 페스티벌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국내 추천도시 심사를 거쳐
2029년 유네스코 본부 정회원 도시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