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와
UN 세계평화의 날 제정 45주년을 맞아
오늘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춘천평화걷기'를 열었습니다.
시민과 국내외 대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출발해
의암스카이워크까지 약 4㎞ 구간을
의암호 풍경을 따라 걸었습니다.
또 행사장에서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고난도 격파와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이
이어졌고, 완주자에게는 간식과 완주 기념
키캡 열쇠고리가 제공됐습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경기장을 넘어 태권도의 가치를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