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바닷가 책방마을'이 만화책과 이용자의
기분에 맞춘 '감정 큐레이션' 독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바닷가 책방마을'은 단순히 만화책을 읽는
공간에서 만화책을 무기력, 화남, 불안,
우울, 위로, 현실도피 등 6가지 감정으로 나눠
‘지금 내 마음이 어떤가’를 기준으로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서울대 명예교수 김난도 작가의 강연에서
'필코노미(Feelconomy)'의 우수 구현 사례로
바닷가 책방마을 감정 큐레이션 사례가
소개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동해시는 벙커형 독서공간과 '네컷만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보완해 생활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