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유동인구가 많은 무실동에
'스마트 흡연부스'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부스 제작·설치 등에 모두 1억 원이
투입됐으며, 공기정화와 음압, 냉난방 시설과
이용자 수를 확인하는 인원계수 시스템 등을
갖췄습니다.
원주시는 설치 장소가 그동안 야외 흡연으로
인근 상가의 민원이 이어졌던 곳이라며,
간접흡연 예방과 꽁초 쓰레기가 줄어들어
주변 환경이 쾌적해질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